해외 우량주식 소액주식투자
저금리로 은행에 적금이나 예금을 하기가 쉽지 않다.
주식을 할려면 목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펀드도 할려면 어느정도의 규모의 돈이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요즈음 코로나로 비대면이 활성화된 시대엔 금융앱에서 모든것이 해결이 다 된다.
저금리시대에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며, 잘만 하면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최근에는 소액으로 간편하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상품들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한카드가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지난해(2019년) 11월 출시한 '해외주식 소액 투자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이 서비스는 카드사용과 연계해 소액으로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지난해 7월 금융위원회의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특히 이 서비스는 아마존,애플,스타벅스 등 해외유명주식을 0.01주 단위로 매매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식을 0.1주나 0.01주 등 소수점 단위로 나눠 매매함으로써 소액으로도 고가의 우량주를 보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자투리투자 방식과 정액투자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자투리 투자방식**
카드 사용 후 남은 1000원 미만이나 1만원 미만의 금액이 자동으로 투자되는 구조다.
커피 한잔을 3500원에 결재했다면 자투리금액인 500원이나 6500원이 주식에 투자된다.
**정액 투자 방식**
카드 결제할 때마다 고객이 미리 설정한 금액(100~2만원)이 자동으로 투자되는 형태다.
이 서비스는 신한금융그룹 플랫폼인 '신한플러스'와 신한카드의 '신한 페이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소액 주식투자 상품이 나오는 데다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주식거래가 활성화하면서 주식계좌수도 크게 늘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20~30대 젊은층은 모바일을 통해 소액으로 간편하게 주식투자를 하면서 돈 버는 재미를 느끼고 주식에 대해서도 배운다" 며 "앞으로 소액으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더욱 다양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든것이 손안에서 해결되는 시대이다. 하지만 앱 사용이 불편한 나이든 세대에겐 너무나 먼 이야기 일뿐이다.
자유롭고 편하게 모두가 공유하기 위해서 앱사용을 가르쳐주거나 알려주는 센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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